드디어 chatgpt도 Codex를 데스크톱 앱에 통합했네요.
Claude와 거의 기능이 같아지고 있습니다.
Cluade 코워크 = chatgpt work
Cluade 코드 = chatgpt Codex
이렇게 가네요.
이제 cluade와 chatgpt의 기능이 거의 비슷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 걸 사용해도 별반 차이가 없어지는것 같네요.
chatgpt work를 통해서는 PC의 로컬파일에 있는 작업을 GUI로 자동화 작업이 가능하고 chatgpt codex를 통해서는 TUI로 대량 자동화가 가능하겠네요.
현재 클로드 쪽의 멀티에이전트 기능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이제 chatgpt에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게 되었네요. 어떤 것을 사용하던지 크게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기능에 대한 부분보다는 실제 어떻게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연구하는게 더 중요해질것 같습니다.
기존에 chatgpt 사용하다가 멀티에이전트 구축 때문에 cluade pro로 넘어왔는데 다시 chatgpt plus 계정으로 가야하나 고민이네요^^